회사 “최저 27cm 깊이에 강력한 분쇄기능 발휘”
주방가전 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소가구용 ‘음식물처리기 3세대’(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국내 음식물처리기 중 최저인 27cm 깊이를 구현한 2ℓ 소형 기기다. 기존 소형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측면 깊이’까지 줄여 어느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혼부부나 1인 가구가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압축된 크기와 용량이지만 듀얼테크놀로지 기술력이 적용됐다. 강력한 분쇄력은 물론,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96%까지 감량하는 최적 감량 성능까지 구현했다고 휴롬 측은 설명했다.
상·하단 듀얼 후크블레이드는 음식물쓰레기를 단단하게 고정해 조개껍질, 생선뼈, 호두껍질 등 딱딱한 재료까지 강력하게 분쇄한다고 했다. 또한 처리과정에서 온도와 습도 모두 감지해 음식물 특성에 맞는 최적 분쇄·건조 시간을 자동 설정한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처리 완료 후 건조통이 잘 분리되지 않는다는 고객의견을 반영해 오토리버스 기술을 적용했다. 작동종료 전 건조통이 자동 역회전해 본체와 쉽게 분리되도록 설계함으로써 기존 제품 대비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freihei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