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민선 9기 새로운 시정 구호를 정하고 5대 시정 방침을 발표했다.
21일 상주시에 따르면 새 시정 구호는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입니다’로 결정했다.
5대 시정 방침은 도전하는 적극 행정, 소통하는 화합 사회, 찾아오는 활력 도시, 강점 살린 미래 산업, 든든하게 맞춤 복지 등이다.
상주시는 새로운 시정구호와 시정방침을 향후 주요 정책과 사업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부서별 세부 실천과제를 구체화해 시정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새로운 시정 구호는 상주의 가능성을 믿고 시민과 함께 꿈꾸는 미래를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는 약속”이라며 “상주의 강점을 살려 사람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며 기업이 투자하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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