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2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20여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화상을 입은 입주민 등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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