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아옳이(34)가 이혼 4년 만에 새로운 연애 사실을 고백했다.
아옳이는 22일 자신의 SNS에 ‘데이트일기 스타트’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아옳이가 한 남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으나,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 등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아옳이는 “예. 연애 중입니다”라며 연애 사실을 시인했다.
그는 남성이 잘 생겼을 것 같다는 팬들의 반응에 “철저히 가렸는데 이러시니까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 약 7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패션·뷰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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