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배우 권아름(30)과 유튜버 지무비(36)가 목하 열애 중이다.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는 24일 “권아름과 지무비가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교제 시기나 기간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팔로우하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권아름은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조선변호사’,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무비는 유튜브 채널 ‘지무비 : G Movie’를 운영하는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로, 구독자만 414만명에 달한다. 앞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프리미엄 홈시어터를 구비한 77억 럭셔리 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better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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