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20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고령군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육성,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임도시설 실적률, 산림병해충방제 성과달성률,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도 ,산사태 예방‧대응 체계 구축률 등 6개 지표에서 모두 목표를 달성했다.
또 산림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관리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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