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7월 24일 창신2동 일대에서 종로패션종합지원센터(창신길 124) 등을 포함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의류·봉제 관련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한 자리였다.
유찬종 구청장은 “소공인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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