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오는 30일 진행되는 축구협회 청문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이 전 총괄이사는 캄보디아 나가월드FC 구단에 취업해 참석이 어렵다는 내용의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전 총괄이사는 지난 2024년 7월 홍명보 전 감독 선임을 진두지휘했다.
박항서 전 축구협회 부회장 겸 북중미 월드컵 지원단장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박 전 부회장의 경우 7월 1일부터 태국 칸차나부리FC 감독직을 수행하며 현지에서 업무 수행을 위해 장기간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고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직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