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광주은행은 노인건강타운에 후원금 800만원도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맞아 오는 8월에는 전남지역에서도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은 지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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