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다음달 3일부터 청송사랑화폐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15%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아번 조치는 청송사랑화폐 조기 소진으로 인한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고 군은 설명했다.
개인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월 30만원으로 유지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정책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상품권 공급과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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