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광)=김경민기자]31일 오전 8시 28분께 전남광주 영광군 염산면 한 채석장에서 암반을 뚫는 작업 중 천공기에 불이 났다.
신고 접수 44분 만인 오전 9시 12분께 큰불을 잡은 소방 당국은 현재 천공기 인근의 흙을 덮는 방식으로 남은 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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