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홈쇼핑은 60년 전통의 경동시장을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 내 온누리상품권 전용관인 ‘온누리샵’에 입점시켰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경동시장은 국내 최대 인삼 시장이자 한약재·건어물·농산물 명소다.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경동시장 스토어도 운영하고 있다.
현대H몰에 연 ‘경동시장 스토어’에서는 국산 수삼을 비롯한 보리, 쌀, 수수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인삼 원삼 못난이삼 난발삼’, ‘국산 흑미’, ‘국내산 오미자’ 등이 있다.
현대홈쇼핑은 상품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들이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의 온라인 제휴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