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왕피천유역의 체계적인 보호와 지속가능한 관리를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2026년도 하반기 주민감시원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따라서 이번 하반기 주민감시원은 총 40명으로 구성되며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내 7개 감시초소에 분산 배치된다.
이들은 보전지역 내 불법행위 감시 및 환경훼손 행위 신고, 환경 정화 활동, 탐방객 안내 및 계도 등 생태계 보전의 최일선에서 자연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왕피천유역은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미래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주민감시원과 함께 지속적인 감시와 보호활동을 추진해 생태계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