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사진)는 ‘2026년 하반기 장애인자동차 안전점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의 자동차 가운데 장애인자동차 주차가능 표지가 부착된 차량이다. 총 155대 선착순이다. 신청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지원 차량에는 안전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1회 제공한다. 전구, 퓨즈 등 소모품 교체 비용은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마포구의 등록장애인 수는 올해 2월 말 기준 총 1만2131명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의 차량 관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