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KTX·SRT 고속철도 통합 운영에 따라 호남선과 전라선의 열차 운행이 확대된다고 4일 밝혔다.
호남선은 주중(월∼목) 하루 운행 횟수가 95회에서 100회로, 주말(금∼일) 하루 운행 횟수는 96회에서 100회로 늘어난다.
좌석은 하루 기준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이 각각 추가 공급된다.
전라선은 주중 하루 운행 횟수가 40회에서 45회, 주말 하루 운행 횟수는 45회에서 54회로 증편된다.
좌석은 하루 기준 주중 1957석, 주말 2511석이 각각 늘어난다.
특히 수서 축 좌석 공급이 약 30% 확대돼 전남·광주에서 수도권 남부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