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5일 전체 의원 및 집행부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정례간담회를 열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한해 발생 현황 및 대책, 영남대 영천병원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 지원 관련 현안, 영천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검토 보고, 영천시 미래전략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하기태 의장은 “최근 가뭄으로 농민들은 하루하루 가슴이 타들어간다“며 ”한해 피해 농업 현장을 다시 한번 면밀히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대책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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