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6일 오전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여름방학 영어캠프 출정식’에 참석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고 배웅했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마포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72명이 참여한다.
캠프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인천외국어마을에서 진행된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주제로 응원 문화를 배우고 요리·스포츠를 체험하며, 수영과 영화 감상, 댄스파티 등 다양한 영어 활동도 즐긴다.
이날 유 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참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캠프로 출발하는 학생들을 배웅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새로운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어보고 영어 한마디도 자신 있게 해보는 작은 도전이 이번 캠프에서 얻게 될 가장 큰 선물이 될지도 모른다”며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