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사진),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피 공간이다.
무더위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이 일시적으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식 폭염 대응시설이다. 이번 운영은 별도의 전용 시설을 새로 마련하기보다 시민들의 이동 동선에 있는 KT 매장을 폭염 대피 공간으로 활용한 사례다. 매장 입구에는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지자체별 쉼터 인증 현판을 부착했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