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이 여름방학을 맞아 ‘요아정 썸머 반값 위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23일까지다. 대표 메뉴 ‘내맘대로 요거트 아이스크림(1인)’을 기존 4500원에서 225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취향에 따라 토핑을 조합해 즐길 수 있다. 할인은 1인 메뉴 기준이다. 1인 최대 구매 수량은 5개로 제한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 방문, 포장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요아정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과 메뉴를 통해 즐거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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