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급 상당의 이부형 정무실장을 임명했다.
10일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 출신인 이 정무실장은 민선 7기 경북도 경제특별보좌관, 대통령실 행정관, 위덕대 산학부총장 등을 지냈다.
이 정무실장은 앞으로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도의회와 정치권, 중앙정부 등 대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부형 정무실장은 “민선 7기와 8기에 뿌린 씨앗이 결실을 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의 최대 현안인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신공항 건설 추진에도 역할을 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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