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다시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다.
오스틴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32호 홈런을 폭발했다. 그는 4-4로 맞선 5회 초 공격 무사 1,2루 기회에서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2구째 바깥쪽 높은 직구를 때려 오른쪽 담장 밖으로 보냈다.
오스틴은 이 홈런으로 리그 최다 홈런 1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34개)과 격차를 2개로 줄였다.
오스틴의 홈런은 지난 달 30일 키움전 이후 14일 만이다.
미국 출신인 오스틴은 2018년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LG트윈스에서 한국 야구로 와 구단 홈런타자로 활약 중이다.
ikso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