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6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한울다누림컬쳐데이’아동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시간이 멈춰가는 이상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앨리스와 하얀 토끼, 친구들이 하트 여왕에 맞서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다.
한울본부는 오는 26일 10시, 27일 10시에는 지역내 아동 및 초등학생 초청 관람을 시행하며
또 26일 오후 7시에는 사전예약으로 아동과 가족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울진군민 대상이며 사전예약(300석) 안내는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내용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희 본부장은 ‘제2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아동 뮤지컬 ’알라딘‘이 큰 호응을 얻어 이번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다시 찾아뵙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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