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경주 역사·문화 탐방 및 지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프로그램에는 K-드림학부 학생 12명과 스마트팜과 학생 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국립경주박물관과 동궁과 월지, 불국사, 경주엑스포대공원 등 경주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하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역 문화유산을 살펴봤다.
경북보건대 이은직 총장은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생활·진로 분야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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