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 중인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세 번째 여행지로 제주도를 선정하고 특별 콘텐츠(사진)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가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지역 명소, 축제 등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제주도 편에서는 쌍둥이 판다 중 동생인 후이바오가 단독 주인공으로 나서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을 즐기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제주 로컬 시트러스 브랜드인 ‘귤메달’과 협업해 한정판 굿즈 11종도 출시했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