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카스가 지난 22일 서울랜드에서 화려한 라인업과 워터쇼로 구성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워터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겼다.
올해 카스쿨 페스티벌은 개최 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7월 2일 크림(KREAM)에서 단독 판매된 1차 얼리버드 티켓 2,000장이 예매 시작 45초 만에 전량 매진됐으며, 크림 7월 1주차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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