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정부는 27일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 발생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에 대해 “통상 연 2만명 정도의 우리 국민이 관광 목적으로 네팔을 방문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국민의 추가 피해가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실을 통해 이같이 알렸다.
외교부는 “현재까지 연락 두절된 9명 및 구조 대기 중인 10명 이 외에 다른 우리 국민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았으며, 연락 두절된 9명 관련 새롭게 공유해 드릴 내용은 없다”고 했다.
또한 “외교부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 대표를 단장으로 하고 외교부, 경찰청, 소방청 소속 총 11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오늘 오후 현지로 파견됐다”고 덧붙였다.
sunpi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