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성숙 국무총리는 28일 충남 천안시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 검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사안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화재로 인한 부상자 지원에 만전을 기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현장에서 화재 진압 중인 소방공무원의 현장 활동 시 2차 사고 발생 방지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11시 44분께 천안 한 페인트 원료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으며, 실종자들도 있는 것으로 파악돼 수색하고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