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입주자 인터뷰
방3개, 화장실2개 신축살이
[영상=이건욱·김율 PD]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심각한 전월세난에 집 구하기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가 월세 40만원대에 방3개, 서울 신축 주택에서 주거 안정을 찾은 신혼 부부를 만나봤습니다. 흔히들 신축 빌라하면 전세사기 걱정이 많은데요. 서울시가 소유한 임대주택이기 때문에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은 숲세권으로 알려진 서울 강북구 우이동의 한 신축주택에 살고 있는데요. “전세사기 걱정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출산과 함께 SH의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청약에 신청, 첫 지원 만에 당첨되셨다고 합니다.
예술인 부부인 이 가족은 SH의 ‘이 제도’를 통해 월세를 지금보다 80% 가까이 줄이겠다는 목표롤 갖고 계시다는데요. 오는 28일부터 청약 중인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에 대한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영상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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