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마침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첫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이번주 차트에서 엘라 랭글리,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팝스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she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마침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첫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은 이번주 차트에서 엘라 랭글리,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팝스타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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