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송)=김병진 기자]경북 청송군은 산소카페 청송정원 백일홍단지를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파천면 신기리에 있는 청송정원은 13만 8000㎡ 넓은 터에 형형색색의 백일홍이 피어 있어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다.
백일홍 꽃밭을 따라 조성된 산책길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됐으며 버스킹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청송군은 오는 11월까지 청송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누구나 입장료 없이 정원을 찾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난해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외지 관광객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운영해 머물고 싶은 청송, 다시 찾고 싶은 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