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는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에서 시행 중인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직원 가정(사진)이 500곳을 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기준 육아동행지원금을 받은 직원은 총 513명(라이프 374명·테크 139명)으로 집계됐다. 제도 도입 1주년인 올해 1월 280명을 기록한 데 이어 8개월 만에 약 2배 가까이 늘었다. 직원들은 패밀리카 교체, 주거지 이동, 산후조리 등에 지원금을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아동행지원금은 횟수에 상관없이 출산 직원 가정에 세후 100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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