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세자 이영(박보검)과 내관 라온(김유정)의 키스가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지난 12일 ‘구르미 그린 달빛’ 7회에서 이영은 라온을 향한 진심을 전하기로 결심한다. 이후 화원으로 라온을 불러내 “내가 널 연모한다”라고 고백을 한 후 허리를 감싸 안았다.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과 김유정의 키스신은 박보검 김유정의 청량한 외모와 함께 설렘을 배가 시켰다. 풋풋한 첫사랑의 떨림은 전파를 타고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전달됐다. 7회에 이르러 본격 로맨스를 펼치기 시작한 ‘구르미 그린 달빛’ 8회는 오늘(13일) 밤 10시 방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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