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그룹홈지원센터에 300만원 기부
박재복 회장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대한주택건설 부산광역시회(회장 박재복)은 7일 부산광역시 그룹홈지원센터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매년 전국 시·도회 단위로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사업’을 해오고 있고,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대한주택건설 부산시회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안전한 주거와 보호를 제공하는 부산시 그룹홈지원센터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고, 아동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박재복 회장은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따뜻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외되는 아이 없이 모든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kaf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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