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하는 ‘양천 통반협력단’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찾아가는 반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내 18개 동 반장 1768명이 대상이다.
이번 찾아가는 반장교육에서는 새롭게 달라지는 반장제도와 협력단 운영방식, 반장별 주요 업무와 활동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구는 내년부터 기존의 ‘반별 개별 활동’ 방식에서 벗어나 통장과 반장이 하나의 팀으로 통 전체를 함께 살피는 ‘양천 통반협력단’을 도입한다. 1개 통을 하나의 협력팀으로 구성해 통장은 팀장, 반장은 팀원으로 활동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