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마포 곳곳에서 열린 체육행사에 참석했다.
12일 오전 10시 30분 마포구청장배 줄넘기대회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마포꿈찬유아체육대회를 찾아 참여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13일 오전 10시에는 마포구청장기 족구대회 현장을 방문해 개회를 축하하며 참가 선수들의 선전과 안전한 경기를 당부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구민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삶에 활력을 더해주는 원동력”이라며 “마포구는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운동하며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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