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대는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모델(BM)을 보유한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 교육, 멘토링 등 창업지원을 제공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지난 2019년부터 8년째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27명의 예비창업자를 육성해 다수의 최우수 및 우수기업을 배출했다.
특히 창업기업의 성장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도록 후속 투자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민철 인천대 창업지원단장은 “앞으로도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내 산학연 협력을 확대해 창업기업의 성장이 지역 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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