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의원 연구단체인 ‘달성 브릿지 온 포럼’이 지난 15일 달성군 축제 현황 분석 및 활성화 방안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를 통해 의원들은 달성군 주요 축제의 운영 현황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검토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축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이석 대표의원은 “달성군의 축제 현안을 면밀히 살펴 달성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축제 발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연구단체 활동에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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