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교 행정부시장 방문단 꾸려
17~20일 니가타시에서 교류활동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교류 20주년을 맞아 일본 니가타시에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17일부터 20일까지 파견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니가타시 대표단의 울산 방문에 대한 답방이다.
울산 대표단은 나카하라 야이치 니가타시장을 예방하고 교류 20주년 기념 축하연과 ‘울산 박람회’ 등 문화·경제 교류행사 등을 가지며 지난 2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난 20년간 이어온 우정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민간·경제 교류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고, 문화예술 공연과 지역 홍보 행사를 통해 울산의 매력을 니가타 시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ityblue@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