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충격에서 벗어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6.28포인트(0.61%) 오른 5만1778.1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5.19포인트(1.14%) 오른 7637.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39.87포인트(1.69%) 오른 2만6418.30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