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7곳에 쌀(10kg) 총 200포 전달...유지웅 의장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 사랑 지속해 나갈 것”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초구의회(의장 유지웅)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나주 으뜸쌀(10㎏) 총 20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의원들은 21일 반포종합사회복지관, 22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울러 서초구립데이케어센터, 새빛바울의집, 신망애의집, 다니엘복지원,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에도 의연품을 전하며 온기를 나눴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저소득 100여 가구와 무의탁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나주 으뜸쌀은 서초구와 나주시가 2022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마련한 햅쌀로, 지역 간 상생과 이웃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유지웅 의장은 “작은 온정이 모여 구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을 살피며 따뜻한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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