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인천) =이홍석기자] 인천광역시가 중문소식지 ‘인천지창’ 2026년 가을호를 발간했다.
인천지창은 가을호에는 연간 기획 ‘문전성시(門前成市), 인천’의 세 번째 순서로 ‘성(成)-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끄는 경제 도시’를 메인 테마로 다뤘다.
개항 이래 관문 도시로 성장해 온 인천이 첨단산업과 미래 신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과정을 세 갈래로 풀어냈다.
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클러스터와 글로벌 반도체 기지로 대표되는 ‘첨단’, 남동·주안·부평 산업단지의 스마트 디지털 전환으로 다지는‘기반’, 도심항공교통(UAM)과 로봇 신산업, 스타트업 파크로 그려보는‘미래’가 주된 내용이다.
이 밖에 인차이나포럼 10주년 현장 스케치를 담은 ‘인천은 지금’, 허난성과의 협력 사례를 다룬 ‘인천과 중국 자매·우호 도시 이야기’, 중국 쑤저우에 법인을 두고 정밀 모터·로봇 감속기를 생산하는 인천기업을 조명한‘인천 강소기업 탐방’, 김수한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한중 동반성장 제언을 실은‘오피니언 리더에게 듣다’ 등이 알차게 채워졌다.
인천지창은 지난 2015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간된 중국어 정기 소식지로, 분기마다 2000 부씩 발행된다.
gilber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