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가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년 렛츠런파크 서울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경마 일정에 맞춰 2~5일과 9~11일 총 7일간 열린다.
메인 행사장인 벚꽃길에서는 버스킹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등을 운영한다. 3일 오후 8시30분에는 약 400대의 드론으로 한국전쟁 당시 활약한 경주마 ‘레클리스’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드론쇼가 펼쳐진다. 4일과 10일에는 초대형 전광판 ‘VISION 127’을 활용한 동물영화제도 열린다.
포니랜드에서는 세계의 말 12종을 만날 수 있는 ‘살아있는 말 박물관’과 포니체험 등을 운영한다. 88승마장에서는 달빛 승마축제와 도심승마체험이 진행되며,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연계한 이탈리아 음식 행사도 마련된다.
yjc@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