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1987년생의 동갑내기 코미디언 부부 김해준·김승혜가 29일 부모가 됐다.

김승혜는 이날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며“자연분만에 성공했다”고 알렸다.

김승혜는 “우리가 부모가 되다니, 감격”이라며 “사랑으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남편 김해준이 누워있는 김승혜, 그리고 그 품에 안겨있는 아기를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앞서 김승혜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모든 게 처음인 엄마 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김해준은 2018년 tvN ‘코미디빅리그’로 데뷔했다. 김승혜는 SBS 공채 9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도 합격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감동적? 정말 실망했다”…이영애·김고은, ‘암살자(들)’ 호평했다가 ‘악플’ 쇄도

“감동적? 정말 실망했다”…이영애·김고은, ‘암살자(들)’ 호평했다가 ‘악플’ 쇄도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에 대한 호평을 남긴 배우들에게 악플이 달리며 불똥이 튀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7796

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