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고양이 캐릭터를 앞세운 광고가 공개 4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새마을금고는 5월 공개한 디지털 광고 캠페인 ‘MG새마을금고양 청년편’(사진)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공식 모델이 출연한 광고를 포함해 새마을금고 유튜브 콘텐츠 가운데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긴 영상은 총 5개가 됐다.
‘MG새마을금고양’은 새마을금고와 발음이 비슷한 ‘고양이’를 소재로 제작한 AI 캐릭터 마케팅 캠페인이다.
김서현 기자
sns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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