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플레이스 첫 세자릿수 공채…결제 단말기 이어 매장 설루션 사업 가속도
[헤럴드경제=김서현 기자] 토스플레이스가 결제 단말기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 운영 전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면서 세 자릿수 규모의 인력 채용에 나선다.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공개채용으로,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인 토스플레이스는 오는 31일까지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비즈니스·세일즈, 데이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파이낸스, 마케팅, 인사(HR), 프로덕트, 보안, 전략 등 10개 직군이다. 경력 연차에 제한을 두지 않아 신입과 경력직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재지원 시 적용되던 6개월 제한도 없으며, 토스의 다른 계열사와 중복 지원하는 것도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순으로 진행된다. 직무에 따라 포트폴리오 제출이나 과제, 코딩 테스트가 추가될 수 있다. 지원은 토스플
2026-10-12 15: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