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F&F의 지주사인 F&F홀딩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마정만 재무 총괄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마정만 신임 대표이사는 196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CJ건설 경영지원본부장, CJ에듀케이션즈 대표이사, CJ제일제당 경영전략실 상무이사를 거친 재무 전문가다.
마 신임 대표는 다음 달 1일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F&F는 MLB와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듀베티카, 세르지오 타키니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로벌 상표권을 인수하는 등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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