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뉴욕증시가 3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443.87포인트(0.86%) 떨어진 5만906.05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30포인트(0.25%) 하락한 7651.54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가 힘을 못 쓴 것과 달리,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63.52포인트(0.24%) 오른 2만6861.06으로 마감했다.
장 초반에는 미국 8월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강세를 보였다. 이후 강한 경기 지표와 24년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은 국채금리 부담 속에 장 막판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를 보였다.
kate01@heraldcorp.com
![고기능 우울증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dc2f3434c01a4967bef96b695512f299_T1.png?type=h&h=240)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