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시위야, 재테크야”…시위대 약탈에 佛 정부, 온라인 장물거래 단속 본격화[나우, 어스]
19일 로이터 통신 등 다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위대가 명품 매장의 쇼윈도를 부수고 매장 내 고가 상품들을 약탈한 이후, 중고거래 플랫폼인 빈티드에 도난당한 것으로 보이는 트로피를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오는 등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대규모 시위가 방화, 폭력, 약탈 등 소요 사태로 번지면서, 예상 밖 호황을 맞고 있는 곳이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2026-10-20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