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이 김용수(왼쪽)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와 김규남(오른쪽) 최고관리책임자(CAO)를 공동대표로 선임한다.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자(CEO)는 한국법인 대표직에서 물러나 글로벌 사업과 장기 성장 전략에 집중한다.
1일 네이버웹툰은 이같은 내용의 대표이사 변경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용수 공동대표는 기존 프레지던트 역할과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임한다. 김규남 공동대표는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에서 CAO로 직책을 변경하고 네이버웹툰 대표를 함께 맡는다.
이번 인사는 지난 3월 진행한 웹툰 엔터테인먼트 리더십 개편의 연장선이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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