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만명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막혔다고 주장했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 스레드 계정을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며 “이유도 안 알려줌”이라고 주장했다.
최준희는 “억까 무슨 일”이라며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자신의 다른 계정을 알리며 “그런 김에 여기로 와줘”라며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림”이라고 했다.
최준희는 인스타그램 측에서 표시한 알림도 캡처해 올렸다.
캡처본에는 ‘회원님의 계정이 차단되었습니다’라며 ‘이 결정에 대해 180일 이내에 재고를 요청해야 합니다. 저희가 회원님의 계정을 다시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정보를 회원님으로부터 수집해야 할 수 있습니다. 회원님 계정에서 발생한 너무 많은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습니다’라는 글이 쓰여 있었다.
최준희는 이를 부정하며 “내 계정 내놔”라고 덧붙였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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